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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작은 화산 ‘필리핀 따가이따이’에서 골프 휴가 즐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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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작은 화산 ‘필리핀 따가이따이’에서 골프 휴가 즐겨볼까!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9.05.08 18: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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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디도 골프장에서 화산경관 즐기며 쾌적한 골프 라운딩
▲ 바탕가스

더위 피해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화산 ‘필리핀 따가이따이(Tagaytay, 타가이타이)’로 골프 휴가를 즐겨보자.

따가이따이는 마닐라에서 1시간30~2시간 거리에 있는 필리핀 최고의 피서지 중 한 곳으로, 해발 600m 고지대에 자리해 연평균 기온이 24~25도일 정도로 선선한 날씨를 자랑한다.

특히 수억년 전 폭발한 화산에 또다시 화산이 폭발하며 생긴 화산 안에 작은 분화구인 ‘따알화산(Taal Volcano)’과 ‘따알호수(Taal Lake)’의 멋진 화산 경관을 즐기며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골프장과 호텔, 식당 등이 고루 갖춰져 있어 휴양을 즐기기에 그만이다. 게다가 관광객들로 북적이지 않아 한적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아직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망설이지 않아도 된다. 최근 한국인 허건 대표가 따가이따이의 스플렌디도 골프장의 한국총판매대리점(GSA)을 맞아 한국인 관광객 및 골퍼들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선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 스플렌디도 골프장

스플렌디도 골프장은 따알화산과 따알호수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따가이따이 고산 지대에 자리해, 멋진 절경 눈에 담으며 골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8홀로 구성돼 있으며, 따알호수를 바라보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골프코스가 설계돼 있어 호수를 향해 공을 치는 듯해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다. 또 2번 홀의 계곡코스에서는 아찔하면서도 승부욕들 자극한다. 그린상태도 좋을 뿐만 아니라 한 여름에도 한국의 봄·가을 같은 선선한 날씨를 유지, 사계절 쾌적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

골프 라운딩을 즐긴 후 스플렌디도 멤버십 콘도미니엄과 남송(South Pine Tree) 리조트에서 편안하게 쉬기에도 좋다. 남송 리조트에선 한식(조식)이 마련돼 있어 현지음식에 잘 맞지 않은 한국 여행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킨다.

골프를 못치는 여행객이라면 따알 화산 트레킹이나 주변 섬들을 돌아보는 호핑 투어를 즐기며 조용한 휴양과 관광, 레포츠를 넘나들 수 있다.

▲ 남송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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