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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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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팡파르~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8.06.1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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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제11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이 지난 18일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야외정원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전국 200여개 문화예술회관과 250여개 공연예술단체 등 2천 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18일 열린 개막식은 문화예술계 시상식, 축하공연, 개막파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문화예술계 시상식은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문화예술회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문예회관, 문예회관인, 문화예술인, 문화예술단체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그 공적을 기리고 지역 예술발전에 귀감이 되도록 격려하는 시상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상, 현대자동차그룹사장상,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장상 등 5개 부문에서 총 9개 단체 및 개인 시상으로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예회관인 부문의 의정부예술의전당 소홍삼 문화사업본부장 등 문화예술의 발전과 지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관계자 및 문예회관에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축하공연으로는 바리톤 고성현과 소리꾼 고영열의 합동 공연, Soul:打(소울타)와 제주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협연이 펼쳐졌다.

마지막으로 현역 DJ로 활동 중인 문예회관 종사자의 디제잉으로 EDM 개막파티를 열어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의 부대행사인 제주인(in) 페스티벌은 24일까지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를 비롯한 제주 주요 지역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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