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호수공원 미디어 파사드, LED 디지털 아트 쇼

‘고양호수꽃빛축제’ 12월 15일 개막 김현정 기자l승인2017.11.27l수정2017.11.27 11: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꽃비축제

[투어코리아] 고양시 일산호수공연의 로맨틱한 빛의 향연 ‘2017고양호수꽃빛축제’가 오는 12월 15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개최된다. 관람료는 없다.

이번 호수꽃빛축제는 낭만적인 야외 불빛 정원에 멀티미디어 아트쇼가 더해져 역대 최고의 풍성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꽃비축제

호수에서 펼쳐지는 미디어 파사드, LED 디지털 아트쇼는 어둠이 내린 겨울 호수공원을 은하수가 흐르는 황홀한 꽃빛 세상으로 변신시킨다.

빛으로 옷을 갈아입은 귀여운 고양이 가족의 환영을 받으며 입구에 들어서면 황금빛 미로와 8m 높이 빛 타워가 반짝이는 빛의 광장이 펼쳐진다. 빛 타워는 시시각각 색이 바뀌는 화려한 디지털 쇼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게 된다.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산타클로스 마을, 하늘의 별빛이 내려 온 듯 아름다운 별빛 거리 메타세콰이어 산책로, 오색 볼이 반짝이는 달빛터널, 오색빛깔 무지개 계단은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코스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꽃비축제

특히 점등식인 12월 16일,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아쉬운 2017년을 보내며 희망찬 2018년을 맞이하는 31일, 설 연휴인 2월 15일에는 특별 이벤트로 겨울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쇼와 파이어 퍼포먼스, 밴드 공연, LED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신나는 공연과 함께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실내 공연장도 별도로 마련된다. 금요일부터 일요일, 휴일에는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팝페라,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평일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락한 휴게 공간으로 꾸민다.

▲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꽃비축제

빙어·송어 잡기 체험, 레진아트, 크리스마스·겨울 소품 만들기, 캐리커처 등 체험 프로그램과 추울 때 더 맛있는 군밤, 군고구마, 호떡 등 겨울 먹거리 판매점도 운영된다.
고양호수꽃빛축제의 관람 시간은 월~목요일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 금~일요일과 휴일은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이다.

▲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꽃비축제

김현정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플러스

김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 : (주)태건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5-87-36240  |  개인정보책임자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 조성란
발행인·편집인 유경훈  |  서울시 종로구 송월길 136 301호  |  대표전화 : 02-326-0002  |  webmaster@tournews21.com
투어코리아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종로 라 00420(등록연월일 2009년12월14일)
투어코리아뉴스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3491(등록·발행연월일 2014년12월18일)
Copyright © 2009 - 2017 투어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