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가장 ‘핫’한 포토존 1위 ‘페루 마추픽추’...인스타그램 70만개 이상 업로드

소니 모바일 선정 ‘세계에서 가장 사진이 많이 찍히는 명소’ 12위 조성란 기자l승인2017.07.11l수정2017.07.11 11: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마추픽추와 라마의 모습 ⓒ 페루관광청

[투어코리아] 남미에서 가장 사진이 많이 찍히는 핫한 명소는 페루의 상징이자 대표 관광명소인 ‘페루 마추픽추’로 드러났다.

이는 소니 모바일(Sony Mobile)이 소셜미디어인 인스타그램 데이터를 기준 ‘세계에서 가장 사진이 많이 찍히는 명소’를 선정한 결과로, 인스타그램에 페루 마추픽추 관련 이미지는 745,815에 달해 세계에서 12위, 남미에서는 1위에 올랐다.

페루 맞추픽추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사진이 많이 찍히는 명소로 꼽힌 곳은 이미 세계적인 명소로 널리 알려진 ▲파리의 에펠탑 ▲영국의 빅벤,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인도의 타지마할 등이었다.

▲ 마추픽추 ⓒ 페루관광청

소니모바일에 따르면, 여행자의 55%는 사진 찍는 장소를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며, 52%는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구도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여행 스냅 사진 등은 여행지 선택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한편, 페루관광청은 마추픽추는 올해 초 미국 블룸버그 통신 선정 ‘2017 올해의 여행지20’로 뽑혔으며, 최근에는 세계적인 여행매거진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National Geographic Traveler) 4-5월호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플러스

조성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 : (주)태건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5-87-36240  |  개인정보책임자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 조성란
발행인·편집인 유경훈  |  서울시 종로구 송월길 136 301호  |  대표전화 : 02-326-0002  |  webmaster@tournews21.com
투어코리아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종로 라 00420(등록연월일 2009년12월14일)
투어코리아뉴스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3491(등록·발행연월일 2014년12월18일)
Copyright © 2009 - 2017 투어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