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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문화허브’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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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문화허브’꿈꾼다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2.06.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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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구룡문화지구 조성 순항

[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웨스트 구룡 문화 지구(WKCD:Wewt Kowloon Cultural District)는 홍콩의 예술과 문화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2006년 4월 설립됐다.

홍콩은 이곳을 2002년 문화예술지역으로 지정한 뒤 2008년 공식적으로 조례를 통과시켰다.

WKCD는 전체면적 40ha 가운데 녹지 및 공원(23ha)을 제외한 17ha에 문화시설, 아파트와 사무실, 레스토랑,

▲로이스 유 총감독

쇼핑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문화시설로는 대형공연장과 자유공연장, 야외무대, 실내 공연장, 뮤지컬 전용극장, 영화극장, 리허설 장소 등을 조성한다. 이른바 종합문화 예술 공간이 홍콩에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WKCD는 접근이 쉽도록 지하에 초고속 기차역이 들어서고, 대중교통과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WKCD은 2015년 음악당을 완공하고, 2017년엔 시각디자인 전시관인 M+가 완벽한 모습을 갖추게 된다.

최종 완공은 2020년에야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로이스 유 WKCD 총감독은“WKCD는 홍콩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원동력이 될 뿐만 아니아, 아시아를 넘어 세계인이 주목하는 문화 예술의 허브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며 WKCD 건축에 강한 자긍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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