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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문체부 차관,“스포츠계 혁신하고 외래객 2천 만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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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문체부 차관,“스포츠계 혁신하고 외래객 2천 만 시대 열겠다.”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9.12.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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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15동 문체부로 첫 출근해 박양우 장관과 대화를 하고 있다.
최윤희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15동 문체부로 첫 출근해 박양우 장관과 대화를 하고 있다.

“스포츠계를 혁신하고 내년에 외래관광객 2천만 시대를 열고 대국민 소통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겠다.”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 첫 출근해 박양우 장관 및 실・국장들과 상견례를 한 후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감을 밝혔다.
 
최 차관은 “체육인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스포츠계의 미투와 성폭력 문제 해결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스포츠계를 혁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내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우리 선수들이 좋은 여건 속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체육과 더불어 제2차관이 맡는 관광과 소통 업무도 너무나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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