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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세계장미축제, 비 예보 18일 일정 일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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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세계장미축제, 비 예보 18일 일정 일부 변경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9.05.17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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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세계장미축제는 18일 오전 9시부터 진행할 예정이던 ‘인피오라타’ 꽃길 설치 퍼포먼스를 기상청의 비 예보에 따라 19일 오전 9시로 연기됐다.

전남 곡성군은 제9회 곡성세계장미축제(17~26일 개최) 기간 기상청의 비 예보에 따라 18일 일정 일부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8일 오전 9시부터 진행 예정이었던 ‘인피오라타’ 꽃길 설치 퍼포먼스가 19일 오전 9시로 연기됐다. 장소는 변동 없이 축제장 인근 천변 그 자리다.

로즈런은 축제 기간이 아닌 6월 15일 개최하기로 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로즈런 운영사무국은 대회 준비와 참가자들의 일정상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만 애프터파티로 진행하는 댄스그룹 코요태의 공연은 원래대로 18일 저녁 7시 30분 곡성레저문화센터 문화광장에서 진행된다.

기타 나머지 프로그램들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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