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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성단체,‘2019대전방문의 해 홍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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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성단체,‘2019대전방문의 해 홍보’ 앞장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8.12.04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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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대전방문의 해 성공추진 협약 체결
▲ 30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2019대전방문의해’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19년은 대전방문의 해, 많이들 여행오세요!”

대전시는 지난 3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2019대전방문의해’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최금숙 회장, 시·도 여성단체협의회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대전관광정보와 방문의해 프로그램정보, 기타 편의 등을 한국여성단체협의회에 제공하고,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전국적인 네트워크와 역량을 활용해 대전방문의해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회원단체의 대전 방문 등을 통해 ‘2019 대전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전국적인 여성단체 네트워크는 1959년 설립돼 대한간호협회 등 45개 단체와 시도별 지역 여성협의회 16개 협동회원단체들이 가입돼 활동하고 있다.

.대전시는 앞서 지난 9월 대전방문의 해 성공추진과 대전관광 활성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대전충남지사,국립중앙과학관, 대전도시공사, 대전마케팅공사 등 8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 대외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전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업무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019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방송 및 온라인 매체 등을 활용해 전국적이고 입체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대전시민 모두가 동참해 각 분야에서 손님 맞을 준비를 철저히 해 내년 대전방문의 해를 대전관광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10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와 시민서포터즈 등 200여명을 초청,‘2019 대전 방문의 해’선포식을 갖고 대전방문 붐 조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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