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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정주’ 직항 전세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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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정주’ 직항 전세기 운영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0.04.01 1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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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 황하, 운대산, 태항산, 용문석굴 등 중원기행

모두투어가 늘어나는 중국의 ‘정주’지역 수요를 잡기 위해 5월 3일부터 연중 월·금요일에 출발하는 심천항공 전세기를 띄운다.


정주는 인천에서 항공기로 2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고대문명의 보고지만 항공 좌석확보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번 모두투어의 전세기 운항을 통해 정주 지역 여행 고객은 보다 저렴하게 항공 좌석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소림사와 황하, 용문석굴 등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


소림사는 매년 9월에는 소림무술제가 열려 국내외 많은 여행객들이 중국무술의 매력을 느끼기 위해 방문

하는 곳이다. 또 역사시간에 자주 등장하던 황하도 볼 수 있다. 황하문명의 근원인 황하는 최근 관광상품화를 위해 황하 유람구를 세워 개방했다. 이 곳은 ‘중국여행명소 40곳’ 중 한 곳으로 지정된 곳. 아울러 유네스코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운대산과 태항산, 용문석굴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장엄하고 경건한 아름다움을 뽐낸다.


여기에서 고속철도로 1시간 30분이면 병마용, 진시황릉, 화산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서안’지역과도 연계해 관광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전세기 운항에 따라 다양한 일정과 가격대로 상품을 구성했다. 그 중 MD추천 상품인‘[특전만땅] 정주 등봉 낙양 개봉 4/5일’상품은 소림사와 용문석굴 전동차 왕복티켓, 소림사 무술쇼 관람 등이 포함돼 있으며, 20일전 예약 고객에게 중국단체비자(21,000원)를 무료로 발급해준다. 150만원 이상 결재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가방을, 200만원 이상 결재고객에게는 스팀청소기를 준다. 매주 월·금요일 출발하며 가격은 43만 9천원부터.


이밖에도 소림무술쇼와 웰빙 소림식, 샤브샤브 등의 특전이 추가된 ‘[중원기행] 정주 등봉 낙양 개봉 4/5일 상품(49만9천원부터)’과 직항기 취항특가로 출시된‘[선착순 10명] 정주 등봉 낙양(개봉) 4/5일’(39만9천원부터), 서안과 묶은‘[1석2조] 서안 정주 낙양 5일 고속열차’(55만9천원부터), 태항산과 묶은‘[1석2조]태항산 + 정주 등봉 낙양 4/5일’(89만9천원) 등의 다양한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 위) ‘정주’ 지역의 대표 관광지이자 국내 관광객들에게 친근한 명소인 ‘소림사’>

<사진 아래) 중국 역사에 있어 중요한 인물인 측천무후를 모델로 400년 동안 축조한 석굴인 용문석굴 전경.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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