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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냄 고:요 웰니스 아카데미x서울시 강서50플러스센터, 시니어 일자리 창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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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냄 고:요 웰니스 아카데미x서울시 강서50플러스센터, 시니어 일자리 창출 협력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4.03.1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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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지냄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5060 세대의 체계적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지냄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래스 ‘고:요 웰니스 아카데미’는 서울시 강서50플러스센터와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냄 고요 웰니스 아카데미와 강서50플러스센터가 협약식 체결했다.
지냄 고요 웰니스 아카데미와 강서50플러스센터가 '시니어 일자리 창출' 협약식을 18일 체결했다.

이번 제휴는 중장년층 및 시니어 세대의 인생 후반기 정착을 돕는 직업교육을 위해 체결됐다. 이에 따라 양사는 ▲일자리 창출, ▲특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비즈니스를 위한 실용 교육을 적극 추진한다. 이와 함께 ESG 경영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상호 협조할 계획이다.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 이모작을 위해 조성된 ‘강서50플러스센터’는 40세부터 64세를 위한 제 2의 생애설계, 직업교육, 일자리 마련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고:요 웰니스 아카데미’는 액티브 시니어의 건강하고 즐거운 라이프를 위한 프리미엄 클래스다. 지난해 11월 첫선을 보인 이후 밀도있는 강의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고:요가 추구하는 4대 철학에 기반해 5060 세대가 자신감을 갖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체계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서50플러스센터 조한종 센터장은 “국내 시니어 교육을 선도하는 고:요 웰니스 아카데미와 손잡고 중장년층의 은퇴 후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5060 세대와 함께 지역 주민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요 웰니스 아카데미 정지효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장년층 및 시니어 세대를 위한 일자리 연계 및 재취업에 앞장서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차별화된 맞춤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요는 지냄의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커뮤니티 브랜드로 ‘고:요 웰니스 아카데미’ 외에도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프리미엄 웰에이징 센터인 ‘고:요 웰니스 센터’ 4개점을 운영 중이다. 상반기에는 시니어 복지타운인 ‘고:요 케어하우스’도 추가로 론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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