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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군 관계자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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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군 관계자 회의 개최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4.02.2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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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 28일 진해구청 중회의실에서 2024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군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육·해·공·해병대 및 미군 군악대의 군악, 의장대장 및 창원시 관광과장, 주관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모여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세부 일정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군 관계자 회의를 지난 28일 열고 축제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창원특례시는 2024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군 관계자 회의를 지난 28일 열고 축제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작년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어 여러 가지 미흡한 점이 있었으나, 이번 회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창원시와 군의 품격과 위상을 높이는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군(軍)문화콘텐츠로 대한민국 육·해·공군·해병대, 미군 군악·의장대 등 11개 팀과 민간 마칭밴드 2개 팀 600여 명이 힘찬 마칭공연과 절도 있는 의장 시범, 호국퍼레이드 등 오로지 진해군항제에서만 볼 수 있는 진귀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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