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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태권도원으로 반값여행 가는 달!..태권도원 입장료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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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태권도원으로 반값여행 가는 달!..태권도원 입장료 50% 할인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4.02.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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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봄엔 태권도원으로 반값여행을 즐기며 활력을 깨워보자. 

태권도진흥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맞춰  ‘2024년 태권도원 여행가는 달’을 진행, 오는 3월 31일까지 입장료 50% 할인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할인으로 4인 가족(성인 2명 소인·청소년 2명) 기준 1만 4천 원이던 입장료가 7천 원으로 낮아져 알뜰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태권도원 상설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
태권도원 상설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

이 기간 태권도원 상설공연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와 주말 및 삼일절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한다.

올해 완전히 새로워진 상설공연 ‘태권도사’ 관람 후에는 공연단원들과 기념촬영 및 태권체조, 미트 팡팡 등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수 있다.

특히, 3월 29일부터는 태권도원 상설공연을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오전과 오후 2차례로 확대 운영한다.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기획전시와 상설전시를 비롯해 올해 새롭게 선보인 ‘태권도 라키비움’도 둘러볼 수 있다. 태권도 영상 기록물 등을 선택해 자신만의 자료를 만든 후, QR코드를 활용해 내 휴대폰으로 전송할 수도 있다.

‘어린이 라키비움’에서는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책을 읽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외에도 AR·VR 장비를 착용하고 태권도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 YAP!’과 봄을 향해 가고 있는 백운산과 덕유산, 민주지산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전망대’ 등 태권도원은 체험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해 가족여행에 안성맞춤이다. 

태권도원 전망대에서 바라 본 풍경
태권도원 전망대에서 바라 본 풍경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봄을 앞두고 여행하기 좋은 계절에 국민들께서 태권도원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도록 했다”라며 “국기 태권도의 멋스러움을 느끼고 70만 평 자연 속에 위치한 태권도원에서 휴식을 가져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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