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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24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 준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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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24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 준비 만전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3.12.2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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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말까지 주요 관광지 식품·숙박업소 위생 등 지도 · 점검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전북 무주군이 ‘2024 자연특별시 무주방문 해’와 ‘스키 시즌’을 맞아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런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리조트와 구천동 일대 음식점 등 주요 관광지의 식품접객업소,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지도 ·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점검은 내년 1월 말까지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270여 곳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불친절, △남은 음식 재사용, △시설 안전관리, △위생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또 최근 전국에서 문제가 된 빈대 발생에 대해서도 사업자들의 긴장감을 높이는 한편,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침구류 세탁과 소독관리에 대한 현장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무주군청 안전재난과 이승하 과장은 “2024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수준 높은 위생환경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겨울은 그 시작점으로 업주들에게 ‘무주방문의 해’ 시행을 충분히 알려 무주가 관광 군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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