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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달맞이포차 관광객들에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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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달맞이포차 관광객들에게 '인기'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3.08.09 0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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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포차 모습.[사진=단양군]
달맞이포차 모습.[사진=단양군]

[투어코라아=기철진 기자] 충북 단양군 소금정공원의 달맞이포차가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다.

군에 따르면 단양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며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소금정공원 달맞이포차가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단양 읍내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도 그만이다.

단양강잔도와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단양의 관광 랜드마크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해 느긋하게 밤 산책을 즐기다가 쉽게 방문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남한강 줄기를 따라 천혜의 절경이 어우러진 달빛으로 유명한 단양호 달맞이길을 보며 즐기는 풍광은 방문객들이 호평 일색이다.

후각과 미각을 자극하는 마늘육전, 낙지호롱이, 논알콜 칵테일 등 다양한 음식의 향연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끌어당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오감을 자극하는 달맞이포차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를 바란다”며, “단양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는 오는 15일까지 정기 휴장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19∼22시까지 개장한다.

이후 8월 18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금·토·일 주말 동안 18∼22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3일 개장한 단양의 새로운 관광지 초대형 뉴미디어 체험시설인 ‘팝스월드 다자구할미네’는 폐교 교사와 미디어월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가 관광객에게 풍부한 야간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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