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9-24 11:55 (금)
맨유 박지성,아약스전 주장 맡아 선발 출전
상태바
맨유 박지성,아약스전 주장 맡아 선발 출전
  • 이태형 기자
  • 승인 2012.02.24 0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어코리아=이태형 기자] '산소탱크' 맨유 박지성(31)이 오랜만에 필드에 모습을 보였다. 그것도 선발 출전에 주장 완장까지 차고 나왔다.

박지성은 24일 오전 5시(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릴 아약스(네델란드)와의 2011~2012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에 주장을 맡아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박지성은 왼쪽 팔에 노란색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 선수 맨 앞에 서서 그라운드에 등장했다.

이날 경기에서 퍼커슨 맨유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 최전방 투톱에 베르바토프와 에르난데스를 세웠다. 좌우 측면 공격에는 영과 나니를 배치시키고, 박지성은 클레버리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했다.


박지성이 팀의 주장을 맡은 것은 2005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이후 처음이다. 과거 주장이 경기 도중 교체 돼 주장 완장을 이어받은 적은 있었지만 선발 출전에 주장을 맡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전반전 승부는 맨유 에르난데스와 아약스의 오즈빌리츠가 한골씩 넣어 1:1을 기록중이다.

▲ 크루즈 타고 멕시코로 떠나요!

▲ 우리가족 봄 마중 '光陽여행'

새로운 봄에 만나는 '김혜용 비올라 독주회'

크루즈 선내에서 럭셔리 여행 만끽!

라스베이거스를 입 안에 담다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저작권자(c)투어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