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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먹거리·즐거움 만나러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로 가족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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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먹거리·즐거움 만나러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로 가족여행을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2.10.27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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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29일 열려
아세안휴양림 다문화의상 기념촬영
아세안휴양림 다문화의상 기념촬영

이색 먹거리와 즐거움 가득한 ‘제5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이 오는 29일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열린다.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은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내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며, 다문화 가족과 휴양림 숙박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 음식 및 목공예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세안휴양림 음식 문화페스티벌 체험
아세안휴양림 음식 문화페스티벌 체험

11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에서 만드는 음식 체험 부스를 통해 아이들과 직접 다문화 음식을 만들고 시식할 수 있으며, 목공예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있어 나만의 기념품도 만들어 간직할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의 음식 체험 부스는 ▲인도네시아 나시고랭 ▲베트남 쌀국수 ▲중국 꿔바로우 ▲한국 떡 등 총 4개소로 운영된다.

또 ▲연필통 만들기 ▲토피어리 만들기 ▲압화 열쇠고리 만들기 ▲쭈온쭈온 만들기 ▲아세안 전통양식 건축물과 숲을 탐방하는 ‘아세안 10개국 숲해설 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같이 운영된다.

아세안휴양림 음식 문화페스티벌 체험
아세안휴양림 음식 문화페스티벌 체험

밴드음악·비보잉 등 다양한 장르의 숲속 문화 공연이 마련되어 풍성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페스티벌 개막과 함께 시작되는 숲속 문화 공연은 ▲(재즈)정화 and the Jazzmen ▲(국악)김예지x변혜경 ▲(밴드)Tuesday Beach Club ▲(어쿠스틱기타)소보 ▲(비보잉)더 구니스 크루 등 총 5팀이 꾸며나갈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앞으로도 다문화 공동체와 하나되는 적극행정을 통하여 다양한 휴양서비스 제공과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세안휴양림 다문화의상 기념촬영
아세안휴양림 다문화의상 기념촬영

<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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