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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인천-호치민 노선 주 4회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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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인천-호치민 노선 주 4회 신규 취항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2.10.07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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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취항 기념, 최저 268,500원부터 판매 프로모션 진행

에어프레미아가 인천-호치민 노선을 지난 6일부터 주 4회(화·목·금·일요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했다.

이번 인천-호치민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6시 30분 출발해 같은 날 오후 10시에 호치민 떤선녓(Tan Son Nhat)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호치민 떤선녓국제공항에서 오후 11시 1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5시 5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모든 일정은 현지 시각 기준이다.

인천-호치미노선 신규 취항 기념, 최저 268,500원부터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신규 취항하는 호치민은 베트남의 대표적인 관광도시이자 가장 큰 도시이다. 일년내내 뜨거운 햇살만큼이나 생기가 넘치는 야시장과 이국적인 먹거리는 호치민시의 매력으로 꼽히며, 미국 여행전문잡지 ‘콘데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에서 ‘세계 7대 가을 여행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에어프레미아 금창현 여객사업 본부장은 “이번 달 호치민, LA 등 신규 노선 취항과 함께 자사 B787-9 드림라이너 3호기 도입도 완료할 계획”이라며 “이번 인천-호치민 노선의 6일 탑승률이 93.2%에 달하는 등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이를 시작으로 중단거리 해외 여행을 계획중인 보다 많은 고객들이 에어프레미아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29일 첫 미주 장거리 노선인 인천-LA 노선의 취항을 앞두고 있다. 이를 기념해 해당 노선의 항공권을 이코노미석 기준 최저 870,500 원부터 시작하는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여행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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