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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B787-9 ‘드림라이너’ 2호기 도입… LA항공권 초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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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B787-9 ‘드림라이너’ 2호기 도입… LA항공권 초특가 판매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2.09.27 14: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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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LA 노선, 10월 29일 첫 장거리 취항, 최저 87만원 특가 판매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중장거리 경쟁력 강화할 차세대 항공기 B787-9 드림라이너 2호기 도입을 27일 완료했다.

에어프레미아의 두 번째 B787-9 항공기는 프랑스 보르도 공항을 떠나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에어프레미아 B787-9 2호기
에어프레미아 B787-9 2호기

‘B787-9 드림라이너’는 에어프레미아의 주력 기종으로, 안전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보잉사의 차세대 항공기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10월 29일 첫 장거리 취항노선인 인천-LA 노선의 항공권을 내달 31일까지 이코노미석 기준 최저 87만원,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은 최저 154만 원부터 초특가 판매한다. 

또한, 프리미엄 해외 여행 플랫폼 서비스인 ‘더라운지’를 제공하는 ㈜이브릿지와 제휴, 인천국제공항 내 스카이허브, 마티나 라운지를 4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에어프레미아 금창현 여객사업본부장은 "LA 취항은 1991년 아시아나 항공 이후 국적 항공사로는 31년 만이자 세번 째 취항으로, 여행객과 현지 교민은 물론 항공 및 여행 업계의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다음 달부터 본격 확대되는 신규 노선 운항에 2호기에 이어 3호기의 투입 또한 준비하고 있다"며 "중장거리 노선에서 더욱 빛날 에어프레미아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더욱 많은 여행객들이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이달 30일까지 싱가포르, 호치민 등 동남아 노선의 항공권 특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해당 노선의 왕복 항공권 총액은 각각 이코노미석 기준 인천-호치민 239,500원, 인천-싱가포르 300,400원부터로, 오랜만에 즐기는 해외 여행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의 취항지
에어프레미아 주요 취항지 싱가포르, LA, 호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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