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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산성 여행 편해져"...고양시, 행주관람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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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산성 여행 편해져"...고양시, 행주관람차 운영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2.07.05 08: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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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행주산성에 행주관람차(사진) 운영을 7월부터 시작했으며, 노약자, 장애인, 영유아(동반객 포함)는 우선 탑승할 수 있다./사진=고양시

경기 고양시(시장 이동환)가 행주산성 대첩문에서 충의정 정상까지 이르는 약 800m 구간에 행주관람차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행주관람차는 행주산성 내를 순환하는 2대(6인승, 9인승)의 전기차로 휠체어 이용객도 탑승할 수 있다.

행주관람차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서 선정된 열린 관광지 환경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 운영에 들어가게 됐다.

행주관람차는 노약자, 장애인, 영유아(동반객 포함)가 우선 탑승할 수 있으며 65세 이상, 장애인, 6세 미만 취학전 아동은 이용료가 없다. 그 외 탑승자는 왕복 2,000원, 편도 1,000원을 받는다.
 
행주관람차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하며 동절기(12월~2월)는 운행하지 않는다. 

우천, 태풍 등 기상 악화 또는 관람객 혼잡 시에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행이 중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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