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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재단, 글로벌 관광도시 대구견인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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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재단, 글로벌 관광도시 대구견인 사업 추진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2.01.21 14: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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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관광경쟁력 강화‧국내 관광객 800만 조기 달성 사업 박차
박상철 대구관광재단 대표이사

대구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철)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구 방문 국내 관광객 800만 조기 달성과 글로벌 관광도시 대구를 견인하기 위한 ‘2022년 사업추진 전략’을 밝혔다.

추진전략은 대구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은 ▲대구관광거버넌스 체계 구축, ▲수요 맞춤형 관광콘텐츠 발굴 및 국내외 마케팅,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관광 선도, ▲대구관광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관광거버넌스 체계 구축’은 지속 가능한 대구관광 생태계 조성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한 것으로 ‘대구관광발전협의회’ 등의 대구관광네트워크 체계 구축을 통해 민간협치를 주도한다.

국내외에서 활약할 ‘대구관광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청년 인재의 유출 방지는 물론 지역 인바운드 업계 활성화 기반까지 동시에 확보할 예정이다.

‘수요맞춤형 관광콘텐츠 발굴 및 국내외 마케팅’은 급변하는 관광객 트렌드와 관광수요 회복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대구관광 핵심 콘텐츠 발굴’을 통해 인물, 건축문화, 생태자원 등 대구지역 특화 상품을 활성화하고, 대구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를 위해 ‘해외관광객 재개 프로그램’ 및 ‘K-POP관광 활성화 사업’, ‘2022 세계가스총회 연계한 도시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한다.

‘메타버스 대구여행콘서트’는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관광 선도’를 위해 운영한다.

앞산 전망대
앞산 전망대

대구의 매력 있는 관광자원을 가상공간에 구현해 경쟁력 있는 대구문화 관광콘텐츠를 제공하고 ‘미디어아트 공간 및 체험관’ 등을 조성, 야간경관 조명사업과 연계한 미래선도형 관광자원을 육성할 계획이다.

‘대구관광 경쟁력 강화’는 관광지로서 대구를 차별화 추구 전략이다.

‘관광서비스 개선’을 통해 관광객 편의성 극대화를 위한 서비스 기반을 확립하고, ‘대구경북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내륙 관광의 중심지로서 발돋움하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사회적 가치 실현’은 지역 관광업계를 위해 ‘여행업계 공유사무실을 제공’하고,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대구관광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대구관광 청년장인 아카데미’, ‘대구관광 스타트업’ 및 ‘대구 인바운드 여행사 육성’ 등을 통해 생태계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관광재단 박상철 대표이사는 “2022년을 ‘대구관광재단 도약의 해’ 삼아 대구 관광산업의 변화를 이끌겠다.” 며 “아울러 대구시민과 함께 지속 성장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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