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9-28 16:40 (화)
드라이버 명소, 배꽃 환타지 펼치는 ‘하동 이화 로맨스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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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명소, 배꽃 환타지 펼치는 ‘하동 이화 로맨스 로드’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1.04.06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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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만지 배밭거리 배꽃 만개…코로나19로 드라이버 명소길로 떠올라
배꽃 만개해 하얀 눈 내린듯 환상적인 '이화 로맨스 로드'
배꽃 만개해 하얀 눈 내린듯 환상적인 '이화 로맨스 로드'

코로나로 갑갑한 일상, 드라이브로 기분 전환하고 싶다면 경남 하동 만지 배밭거리로 가보자.

‘이화 로맨스 로드’로 알려진 이 곳은 지금 하동 섬진강을 따라 하얀 배꽃이 만개해 온 천지가 설국이 된 듯,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밤이면 1㎞의 이화 로맨스 로드는 아름다운 조명이 더해져 청초한 배꽃과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가 한층 짙어진다.

배꽃 만개해 하얀 눈 내린듯 환상적인 '이화 로맨스 로드'
배꽃 만개해 하얀 눈 내린듯 환상적인 '이화 로맨스 로드'

배꽃의 꽃말은 민족의 순수, 순수한 사랑, 사랑의 진실 등이어서, ‘연인들의 특별한 드라이버 명소’로도 알려지며 이슈가 되고 있다.

배꽃 만개와 함께 그동안 침체된 주변 섬진강에서 건져 올린 매콤한 참게 매운탕과 재첩국, 재첩회 명물 식당들이 활력을 찾고 있다.

하동군은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점검하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한 관광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배꽃
배꽃

 

<사진/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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