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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365세이프타운 2천원(?)으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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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365세이프타운 2천원(?)으로 이용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0.01.02 14: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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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세이프타운 챌린지 월드
365세이프타운 챌린지 월드

강원 태백시가 국내 최대 종합안전체험관인 ‘365세이프타운’의 요금 혜택을 개편했다.

그동안에는 각종 이벤트를 개최해 이용료 30~50% 정도 할인해 체험객들의 주머니 부담을 덜어줬지만, 올해부터는 요금 할인 대신에 큼지막한 태백사랑상품권을 되돌려준다.
 
개인 기준 2만2천 원을 내면 2만 원짜리 태백사랑상품권을, 태백시민과 학생단체(20명 이상), 국가유공자, 장애인, 65세 이상은 1만2천 원을 낼 경우 1만 원짜리 태백사랑상품권을 거술러 받는다.

말하자면 올해부터 어른 아이할 것 없이 누구나 365세이프타운을 2천 원(?)에 이용할 수 있게 된 셈이다.

태백사랑상품권은 태백시에서 현금과 같은 것으로 택시를 타거나 자동차 주유는 물론 음식점, 마트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365세이프타운 관계자는 “365세이프타운 이용에 부담을 느꼈던 분들에게 사랑받는 시설로 재평가 받고, ,돌려받은 지역상품권으로 소비의 즐거움과 함께 태백여행을 시작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365 세이프타운은 안전을 주제로 교육과 놀이를 융합한 에듀테인먼트시설이다. 종합안전체험관, 소방안전체험관, 교통안전체험관, 5G재난안전체험관, 365케이블카, 챌린지월드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통해 각종 재난 및 재해를 직접 또는 가상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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