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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 ★들, JIMFF 개막 레드 카펫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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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 ★들, JIMFF 개막 레드 카펫 밟는다!'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1.08.10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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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강수연, 유지태, 강우석 감독 등 영화계 스타들 11일 청풍호반 집결

▲JIMFF 홍보대사 정겨운과 이윤지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안성기, 강수연, 유지태, 강우석 감독 등 영화계 스타들이 오는 11일 충북 제천 청풍호반을 찾아 제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의 개막식 레드 카펫을 밟는다.

이날 오후 6시 20분 청풍호반무대에서 시작되는 JIMFF 개막식 레드 카펫 행사에는 이외에도 심사위원장인 윤여정씨와 김영진, 페이만 야즈다니안, 요하네스 클라인 등 3명의 심사위원을 필두로 홍보대사 정겨운과 이윤지, 개막식 사회자인 알렉스와 이영아, 트레일러를 연출한 방은진 감독, 트레일러에 출연한 배우 고창석 등이 참석한다.

영화음악상 수상자인 강근식 음악감독과예지원, 임하룡, 류현경, 김새론, 강우석, 김유진 감독, 영화제작자 이춘연 대표, 차승재 한국영화제작가협회장 등 영화계 인사들도 제천을 찾는다.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을 비롯해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전주국제영화제 임병록,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김영빈,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김종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이혜경 집행위원장 등 영화제 인사들도 레드 카펫을 밟는다.

제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11일 청풍호반, 의림지, 중앙시장 등 충북 제천시 일대에서 막이올라 16일까지 26개국 100편의 영화와 50여 개 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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