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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최상위 10% 호텔 '프린스 와이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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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최상위 10% 호텔 '프린스 와이키키'
  • 김초희 기자
  • 승인 2019.02.1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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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와이키키, ‘2019미국 최고 호텔’에서 최상위 10% 호텔로 선정
▲ 프린스 와이키키

하와이 오아후 섬에 자리한 프린스 와이키키가 미국 내 최상위 10% 호텔로 인정받았다.

미국 시사 매체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 (US. News and World Report)’가 실시한 '2019 미국 최고 호텔’(Best USA Hotels) 부문에서 프린스 와이키키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한 2019 하와이 지역 내 최고 호텔 평가에서 ‘와이키키 최고 호텔(Best Hotels in Waikiki)’ 3위, ‘호놀룰루 최고 호텔(Best Hotels in Honolulu)’ 6위에 올랐다.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 (US. News and World Report)’는 미국 내 수상 실적, 업계 전문가들의 평판, 호텔 등급 및 투숙객 평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순위를 산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매 리조트인 마우나 케아 비치 호텔은 ‘하와이 아일랜드 최고의 호텔(Best Hotels in The Big Island)’ 2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코할라 코스트 최고 호텔(Best Hotels in Kohala Coast)’ 1위에 선정됐다.

2018년 하반기에 전체 호텔 레노베이션을 완료한 웨스틴 하푸나 비치 리조트 역시 ‘코할라 코스트 최고 호텔(Best Hotels in Kohala Coast)’ 에서 나란히 2위를 달성해 하와이 대표 럭셔리 리조트 그룹으로서 위상을 과시했다.

▲ 프린스 와이키키

이와 더불어, 프린스 와이키키는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콘데 나스트 트래블 매거진 독자가 선정한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Top 3 호텔에 선정됐으며, 트립 어드 바이저가 선정한 하와이 베스트 호텔로 매년 이름을 올리는 등 하와이 최고 호텔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프린스 와이키키는 하와이 최대 골프 리조트 체인인 ‘프린스 리조트 하와이(Prince Resorts Hawaii)’에서 운영하는 호텔 중 하나로, 오아후 섬의 호놀룰루 다운타운에서 와이키키로 들어가는 초입에 자리 잡고 있다.

세계 최대의 아웃도어 쇼핑몰인 알라모아나 센터와 알라모아나 비치 파크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거리로 최상의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다운타운과 와이키키 양쪽 모두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와이키키 일대에 위치한 수많은 호텔들 중 유일하게 전 객실이 오션 프론트라는 점이며 객실은 천장에서 바닥까지 한 면 전체를 통유리로 디자인해 아름다운 태평양의 푸른 바다와 하늘 위를 그림 같이 수놓는 노을을 언제든지 조망할 수 있다.

<사진, 프린스와이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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