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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페스티벌] 명량대첩축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로 전남의 맛·역사여행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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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페스티벌] 명량대첩축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로 전남의 맛·역사여행 즐겨요!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8.04.09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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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올해 명량대첩축제,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등 축제로 전남의 맛·역사여행을 즐겨보자.

전라남도는 지난 6~8일 3일간 서울 여의도 둔치에서 열린 ‘K-Festival 2018,파이팅 내 고향 페스티벌’에서 전남의 대표축제들을 적극 알리며, 박람회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축제박람회에 참가한 전남의 대표 축제로는 ▲담양대나무축제(5월2일~7일) ▲곡성세계장미축제(5월18일~27일) ▲정남진장흥물축제(7월27일~8월2일) ▲강진청자축제(7월28일~8월3일) ▲명량대첩축제(9월7일~9일) ▲남도음식문화큰잔치(10월12일~14일)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9월1일~10월31일) ▲장성황룡강노란꽃잔치(10월12일~28일) 등이다.

또한 전남도 홍보부스에서는 남도투어를 주제로 이벤트를 진행해 각 부스마다 투어를 하면서 퀴즈와 룰렛이벤트를 통해 전남의 특산물·품을 관람객들에게 선물을 주면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남도 관광과 이용진 관광산업팀 주무관은 “전남은 문화관광축제가 제일 많은 지역이다”며 “4계절 축제가 끊이지 않는 전남으로 오셔서 축제도 즐기고 남도음식으로 건강까지 챙겨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와함께 전남도는 광주시, 전북도와 함께 ‘전라도 방문의 해’ 홍보활동도 펼쳤다. 이들은 ‘전라도 천년 명품여행상품’과 ‘모바일 스탬프 투어(앱)’, ‘전라도 천년 청소년 문화대탐험’ 등 방문의 해 프로그램을 4월부터 본격 판매에 나선다.

‘천년 명품여행상품’은 전라도의 역사, 맛, 힐링, 야시장 등 테마별 31개로 구성된 여행상품이며,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전라도 대표 관광지 100선을 방문, 스마트폰으로 스템프를 찍는 여행이다. ‘전라도 천년 청소년 문화대탐험’은 다른 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2박3일간 전라도의 예향, 의향, 미향 바탕의 역사문화자산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6월과 9월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 ‘전라도 천년 청소년 문화대탐험’은 다른 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2박3일간 전라도의 예향, 의향, 미향 바탕의 역사문화자산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6월과 9월 2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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