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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갤러리가 된 의림지 공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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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갤러리가 된 의림지 공사 현장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5.03.3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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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충북 제천의 경승지인 '의림지'에 사진작품 갤러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는 갤러리가 조성된 곳은 제천시가 지난해 11월 착공한 '의림지 수리공원 광장과 체험장 조성사업'공사 현장 휀스로, 의림지 역사박물관의 조감도와 제천10경 등을 담은 사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는 의림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박물관 건립사업을 안내하고 단조로운 휀스의 빈 공간을 갤러리로 활용함으로써 공사현장으로 인한 의림지 경관 훼손을 최소화 하기 위한 조치로, 갤러리는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형 사진 판넬로 구성돼 있다.

의림지 수리공원은 오는 11월 준공 예정이며, 2017년 말 개관 예정인 의림지 역사박물관보다 먼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개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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