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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계절 5월! 건강한 아름다움 선사할 ‘오송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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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계절 5월! 건강한 아름다움 선사할 ‘오송박람회’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3.05.0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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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신록의 계절 5월, 충북 오송에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할 ‘케이-뷰티( K-Beauty)’의 서막이 열린다. 충북도와 식품의약품안전청, 청주시, 청원군이 공동 주최하는 ‘2013 오송 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는 국내외 300여 개의 기업과 2,000명의 바이어, 그리고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할 100만 관람객이 함께 할 예정이다.


보고 듣고 즐기고 체험하며 배우는 오감만족 박람회
‘오송 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는 ▲환영의 장 ▲주제의 장 ▲산업의 장 ▲체험의 장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환영의 장
박람회 캐릭터인 오송 오남매가 다섯 그루의 소나무(오송)와 함께 관람객을 맞이한다. 람회 커뮤니티 집합소이며, 또한 스마트폰 유저라면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통신기술)를 이용해 박람회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고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다.

◆주제의 장
월드뷰티관: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발견하는 공간이다.동서양 미인들을 통해 화장의 역사를 알아보고, 한국 화장품 100년사를 통해 K-Beauty의 우수성을 발견하게 된다.

생명뷰티관: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과학과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융복합된 화장품·뷰티산업의 미래 비전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피부 상태를 직접 점검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산업의 장
화장품 산업관: 지구촌에서 생산되는 화장품들이 전시되며, 국내외 5백여 명의 바이어들이 참관해 비즈니스의 장을 만들어 나간다.

뷰티산업관: 국내외 뷰티용품 제조 기업들이 주력 상품과 신제품을 전시 판매하며, 국내외 5백 여 명의 바이어들 간 무역도 이뤄진다.

뷰티마켓: 국내외 화장품과 뷰티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경연대회: 1만여 명의 산업 종사자와 전공 학생들이 참여해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관리 등 부문별 경연대회를 열고, 국내외 뷰티 전문가의 화려한 스킬을 접할 수 있는 뷰티쇼도 관람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전국시데스코뷰티테라피민간기능경기대회 (5월11∼12일) ▶무한도전메이크업콘테스트(5월18일) ▶KASF2013미용기능경기대회(5월 23∼26일)가 열리다.

학술회의: 20개국 500여 명의 화장품·뷰티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ISO/TC217 WG 회의를 비롯한 5개의 국제회의와 3개의 국내회의가 박람회 개최 기간 중 개최된다.

◆체험의 장
힐링체험관: 소나무숲의 피톤치드와 음악, 마사지, 빛과 어둠, 물의 힘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리면서 힐링 뷰티를 체험할 수 있다.

뷰티체험관: 메이크업, 네일아트, 타투(문신), 헤어스타일체험 등이 가능하며 전문가로부터 직접 피부, 두피, 헤어스타일에 관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또한 어린이만을 위한 뷰티체험과 화장품 연구원, 메이크업 아티스트, 헤어디자이너 등 직업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한류문화관: 5천 년을 이어 온 한국의 문명과 문화 속에서 한국의 미를 찾는 공간이다. 세계뷰티인형관: 100개국의 민족 전통 의상을 입은 600여 점의 아름다운 인형을 통해 각 나라가 간직하고 있는 고유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이다.

◆소통의 장
관람객들을 위한 편의 시설이 설치되고, 박람회의 주제 퍼포먼스와 개·폐막식이 펼쳐질 주 공연장이 들어서 볼거리도 제공하게 된다.

새로운 화장품·뷰티 산업의 중심지 ‘오송’
오송은 국내 유일의 바이오산업 단지인 ‘오송생명과학단지’와 전문 연구단지인 ‘첨단의료복합단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의약품과 화장품산업 지원기관인 바이오산업 ‘6대 국책기관’이 모여 있는 동북아 최대의 바이오·메디컬 산업집적지이다.

따라서 의약품과 화장품의 경계를 넘나드는 기능성 화장품의 연구와 개발, 생산, 행정지원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국내 유일의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KTX 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이 들어서 있고 경부와 중부 등 7개의 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전국 어디에서나 접근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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