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진흙 범벅에 짜릿 시원한 '보령머드축제'

2016-07-15     유경훈 기자

[투어코리아] 신나는 진흙 향연 ‘보령머드축제’가 오늘(15일) 본격 개막했다.

오전 9시 30분 머드체험시설 개막 오프닝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10일간 진흙 향연을 시작한 ‘보령머드축제’에서 축제 재미를 한껏 맛봐보자.

평소 옷에 조금이라도 진흙 튈까 고민했던 이라도 이 곳에선 망설임 없이 진흙이 주는 일탈에 빠져든다. 한번 진흙을 묻히고 나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머드축제의 매력에 푹빠져들게 된다. 찜통 더위 마저도 잊고 신나는 시간 즐기러 머드축제로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