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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보스니아·슬로베니아 ‘발칸 3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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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보스니아·슬로베니아 ‘발칸 3개국’으로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3.03.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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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크로아티아 전세기 상품 출시

[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낯설지만 그만큼 수많은 이야기와 비경이 숨겨진 발칸반도로 여행을 떠나보자.

 

▲드브로브니크

한진관광 KAL 투어(www.kaltour. com)가 대한항공 크로아티아 전세기 취항을 기념해 동유럽의 보석 ‘발칸반도’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9일 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슬로베니아를 여행하는 일정으로, 5월 4일과 11일, 18일 단 세 차례 출발한다.

 

크로아티아는 이미 유럽인들도 그 매력에 흠뻑 빠진 곳이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드브로브니크는 아드리아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성벽에 둘러싸인 구시가를 잘 보존하고 있어 마치 시간 여행을 떠나온 듯한 느낌을 준다. 이번 여정에서 여행객들은 드브로브니크의 연안에서 보트 투어도 즐길 수 있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 여행의 하이라이트다. 수천 년에 걸쳐 만들어진 이 공원에는 16개 호수가 수많은 폭포로 연결돼 있는데 에메랄드빛 호수가 물감을 풀어놓은 듯 곱고 신비로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이외에도 크로아티아에서는 수도 자그레브 시내관광, 유럽에서 세번째로 오래된 약국이 있는 프란체스코 수도원, 성 로렌스성당, 스플릿 로마황제의 별궁 디오클레시안 궁전, 3천년 역사의 도시 자다르를 여행한다.

 

크로아니타와 보스니아의 경계에서 만나는 모스타르 다리는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다. 이 다리는 보스니아 내전 당시 파괴됐다가 최근 재건되면서 발칸 반도 평화의 상징되었다.

 

▲모스타르다리

여기에 보스니아 이슬람 문화와 카톨릭 문화가 다리를 경계로 나뉘어진다. 보스니아에서 여행객들은 모스타르 다리와 함께 구시가지를 여행한다.

 

슬로베니아는 '동유럽의 스위스'라고 불린다. 빙하로 생긴 아름다운 블레드 호수와 호수 주변 언덕에 세워진 블레드성, 세계적인 종유석 동굴인 포스토이나 석회동굴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케이블카를 타고 슬로베니아 최대 호수인 보히니를 둘러본다.

 

▲블레드

발칸의 3개국을 둘러보는 이번 상품의 가격은 4,190,000원 부터이며 여행 경로 간 항공이동이 포함된 상품은 5,490,000원부터이다.

 

크로아티아 한 곳을 보다 여유롭게 여행하며 세계 10대 섬으로 꼽히는 흐바르섬 등을 둘러볼 수 있는 크로아티아 일주 상품은 4,590,000원부터다. 문의 1566-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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