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7-16 20:33 (화)
함평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함평관광·특산물 홍보  
상태바
함평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함평관광·특산물 홍보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4.06.18 14: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홍보관 운영

[투어코리아=김지혜 기자] 전남 함평군이 17일~18일 이틀간 서울 광화문 광장 일원에서 열린 전라남도 세계관광문화대전에서 ‘함평 관광홍보관’을 운영,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함평 관광과 지역 특산물을 적극 홍보했다.

전라남도 세계관광문화대전은 전남의 모든 관광·문화 이슈를 글로벌 축제와 관광의 장으로 승화해 곳곳에 국내외 관광객을 유인하기 위해 전남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 함평군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전국 대표축제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사전 홍보했다. 이와함께 함평의 관광지와 지역 특산물을 대중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벤트로 ‘10.18초를 잡아라’ 스탑워치 누르기 게임, 룰렛 돌리기, 국화차 시음,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수도권 시민의 흥미를 끌었다. 

행사에 직접 참여한 이상익 함평군수는 “올해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며 “함평을 찾는 모든 분에게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가득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