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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일본·하와이·발리 인기 해외숙소 1박당 최대 10만원 캐시백...휴가 비용 부담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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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일본·하와이·발리 인기 해외숙소 1박당 최대 10만원 캐시백...휴가 비용 부담 낮춘다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4.05.3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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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금액 100% 포인트 환급 등 파격 고객 혜택 마련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인터파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본·하와이·발리 등 인기 해외숙소 1박당 최대 10만원을 캐시백 해주며 휴가비 부담을 낮춰주는 '해외숙소 캐시백 이벤트'를 오는 6월 30일까지진행한다. 

인터파크가 엄선한 일본, 하와이, 발리 등 인기 해외 호텔ᆞ리조트 상품 예약 시 1박당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으로 환급해준다. 객실당 최대 15박까지 혜택을 적용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예약 후 14일 이내 자동으로 부분 환불 처리된다.

오는 6월 14일까지 페이백 추첨 이벤트도 선보인다. 이용일 기준 8월 말까지 국내외 항공권, 숙소, 투어ᆞ티켓 상품 예약 후 인터파크 모바일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 예약 번호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 가능하다. 오는 6월 4일, 11일, 18일 3회에 걸쳐 2명씩 총 6명을 추첨해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결제 금액의 100%를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로 지급한다.

신정호 인터파크트리플 여행사업그룹장은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으로서 고객들의 여름 휴가 준비에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파격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면서, “방대한 상품 인벤토리와 가격 경쟁력을 활용해 여름 휴가철 급증하는 여행 수요를 선점하고 여행 시장 내 포지셔닝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대규모 ‘믹스&맥스(MIX&MAX)’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차별화된 여행상품을 ‘믹스(MIX)’해 ‘맥스(MAX)’의 고객 만족을 선사한다는 의미로, 6월 말까지 다양한 혜택을 결합한 이벤트를 선보여 합리적인 여행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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