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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블, 인제군과 손잡고 명품 트레일 코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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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블, 인제군과 손잡고 명품 트레일 코스 조성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4.05.30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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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러너블과 인제군이 로드 액티비티 육성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29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제군을 트래킹과 트레일 등 산악 로드 액티비티의 성지로 조성하는 계획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인제군의 백두대간 트레일 코스 등 지역의 산악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해 최근 늘어나고 있는 SIT(특수목적 관광) 관광객 유치에 집중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류영호 러너블 대표(좌)와 박현봉 인제부군수(우)/사진=러너블 제공
지난  29일, 러너블과 인제군이 로드 액티비티 육성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류영호 러너블 대표(좌)와 박현봉 인제부군수(우)/사진=러너블 제공

소셜 스포츠 컴퍼니 러너블의 류영호 대표는 "인제군이 보유한 117Km 백두대간 트레일 코스나 아침가리 계곡과 같은 다양한 명소가 ‘나만의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에 부합하여 충분한 경쟁력이 있으며 트레일 러닝 시장의 급격한 성장 추세에서 이번 프로젝트로 만들어질 특별한 코스들이 인제군의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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