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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x삼성카드, 제휴카드 출시...라이트 할부 제공해 여행 경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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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x삼성카드, 제휴카드 출시...라이트 할부 제공해 여행 경비 부담↓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4.05.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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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개월 할부 시 최대 33만 원 할인, 공항 라운지 및 발레파킹 연 2회 무료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하나투어가 삼성카드와 손잡고 제휴카드 ‘하나투어 삼성카드’를 출시, 고객의 여행경비 부담을 덜어준다. 

양사가 제휴카드 출시와 마케팅 협업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지난 20일 체결했다. 이는 여행상품 예약 시 할부를 선호하는 고객 특성에 따라 수수료 인하로 여행경비 부담을 낮추고, 고객 관점의 체감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하나투어 삼성카드’로 하나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여행 상품(항공권, 국내숙박, 현지투어 및 입장권 등 일부 제외) 구매 시, 12ᆞ24개월 라이트 할부 결제가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라이트 할부 이용 시, 할부 수수료는 연 6.5%로 적용하고, 12개월 이용 시 최대 16만 8천 원, 24개월 이용 시 최대 33만 6천 원의 결제 대금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양성회 하나투어 고객경험본부장(오른쪽)과 양덕열 삼성카드 부사장(왼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성회 하나투어 고객경험본부장(오른쪽)과 양덕열 삼성카드 부사장(왼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여행 특화 카드 다운 부가 서비스도 있다. 전월 실적이 50만 원 이상일 경우 본인 한정 공항 라운지 서비스(The Lounge) 연 2회, 인천공항 발레파킹 서비스 연 2회 무료 제공한다. 전월 실적과 할인 한도 없이 해외 가맹점 1.5% 할인도 제공한다.

전월 실적이 50만 원 이상인 경우 이동통신, 아파트 관리비 같은 생활 요금 정기결제 납부 최대 10% 할인과 커피전문점, 편의점, 배달 앱 등 일상 필수 영역 최대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하나투어 삼성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해외겸용(VISA) 모두 2만 원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양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업무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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