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6-25 21:57 (화)
태양의 서커스, 하와이 첫 상주 공연 '아우아나' 아웃리거 와이키키 비치콤버에서 선봬
상태바
태양의 서커스, 하와이 첫 상주 공연 '아우아나' 아웃리거 와이키키 비치콤버에서 선봬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4.05.21 21: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태양의 서커스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하와이 첫 상주 공연인 '아우아나(Auana)'를 오는 12월 아웃리거 와이키키 비치콤버 호텔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우아나는 하와이 문화 유산과 하와이안 로컬 컬쳐, 그리고 태양의 서커스의 상징적인 곡예, 극적인 스토리텔링 및 멋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공연 제목인 ‘아우아나(Auana)는 '길을 벗어나 여행을 떠난다는 뜻'에서 유래된 것으로, 하와이의 독특한 이야기와 역사적 주요 사건들을 스타일리쉬하게 묘사하며 스릴 넘치는 공연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태양의 서커스 훌라 댄서 오기와라 마미  Erik Kabik
태양의 서커스 훌라 댄서 오기와라 마미 ⓒErik Kabik

아웃리거 호텔 & 리조트 그룹 관계자는 "'아우아나;는 하와이 거주민 뿐만 아니라 여행객 모두를 하와이와 연결시키는 매력적인 스토리 텔링 컨셉을 가지고 있다"며 "아우아나 공연은, 하와이안의 영감을 통해서 얻어진 자연의 아름다움이 훌라 댄스, 음악, 코미디, 음악, 무대, 디자인 등 모든 요소요소에 반영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러한 요소들은 색상, 질감, 프로젝션 및 사운드를 통해 생동감 있게 표현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태양의 서커스를 통해 하와이 문화의 축제로 완성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하와이 최초 태양의 서커스 공연인 '아우아나'는 아웃리거 와이키키 비치콤버 호텔 로비의 784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극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아우아나는 오는 12월 15일부터 수요일~일요일까지 오후 5시 30분과 8시 30분 2회 공연된다. 티켓은 현재 태양의서커스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아웃리거 호텔 리조트 그룹(Outrigger Hotels and Resorts Group)은 1947년 하와이에서 설립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하와이, 태평양 제도, 아시아, 인도양 지역, 미국 본토 등 다양한 지역에서 30개 이상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호텔그룹이다.

 

<사진/아웃리거 호텔 & 리조트 그룹>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