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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종태 의원,‘학교급식관계자 긴급 간담회’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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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종태 의원,‘학교급식관계자 긴급 간담회’ 20일 개최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4.05.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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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학교급식 미래방향’주제
이종태 서울시의원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종태 의원(국민의힘, 강동2)은 ‘학생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학교급식 미래방향’을 주제로 오는 20일 오후 3시 시의회 별관(의원회관) 7층 제2회의실 ‘학교급식관계자 긴급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학교급식 식재료가 가공식품 위주의 공산품으로 대체되면서 패스트푸드화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며, “학교급식이 성장기 학생들의 평생건강권을 지켜 줄 수 있도록 자연식품, 계절식품 위주의 식단이 되어야 하지만, 학교 현장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로 인해 개선의 동력을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학교급식의 식품구성기준에 대한 방향 정립 미흡, ▲ 조리종사원의 결원 및 채용 확보의 어려움, ▲ 조리종사원의 숙련도 부족 및 강도 있는 조리업무 기피 현상, ▲ 대규모 학교의 영양(교)사 업무과다, ▲ 학부모의 건강급식에 대한 이해 부재 등 다양한 문제점과 이슈들에 대한 해결책을 학교급식 관계자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체육건강예술교육과 급식기획팀, 노사협력담당관 교육공무직인사팀,보건안전진흥원, 서울시영양(교)사회, 기회평등학부모연대 학부모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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