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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온천에 미식여행까지 대만족여행 즐기세요!...대만관광청, '로하스' 집중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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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온천에 미식여행까지 대만족여행 즐기세요!...대만관광청, '로하스' 집중 알려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4.05.10 0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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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대만에서 온천과 미식 즐긴다면 대만족 여행을 만끽하실 수 있을 겁니다."

대만관광청은 9일~12일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전(Seoul International Travel Fair 2024)에 참가해 '로하스' 힐링여행지로서의 대만을 집중 홍보했다. 

관광전 대만 부스에서 대만관광청 한국사무소 곽생여 소장은 마스코트 '오숑'과 함께 온천과 미식을 주제로 대만의 북부, 중부, 남부, 동부의 다양한 온천과 특색 있는 먹거리 및 관광명소를 소개했다. 

타이완 관광청 한국사무소 곽생여 소장이 마스코트 '오숑'과 함께 9일~12일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온천여행지 대만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대만의 온천 자원은 매우 풍부하며 지역 별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베이터우와 양명산 지역은 유황온천, ▲자오시의 무색무취로 유명한 탄산온천인 '미인탕', ▲타이난 관쯔링의 진흙 온천, ▲타이동 지역의 산으로 둘러싸인 즈번온천 등 다양해 어느 지역을 여행하든 온천 즐기며 힐링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대만관광청 부스에는 ▲대만족(臺灣族)이 되어 대만족(大滿足)을 느낄 수 있는 대만 미식 맞추기 게임, ▲대만 관광지 다트 게임 및 숙박권 추첨 등 참가자에게 다채로운 이벤트와 기념품을 마련,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대만관광청은 9일~12일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전에서 대만 미식 맞추기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곽생여 소장은 "한국은 대만 관광 시장의 중요한 시장으로 2023년 한국 여행객의 대만 방문 수는 약 74만 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의 60%를 회복했다"며 "올해에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인 124만 명으로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대만관광청은 한국 관광객들에게 이미 잘 알려진 대만의 여행지 외에 다른 지역 소개 및 지역별로 특색 및 관광 포인트를 느낄 수 있도록 오프라인 행사 및 온라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대만은 일 년 사계절 동안 등산, 스노클링, 자전거 여행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임을 알리고, 미식  등 다양한 주제로 한국 관광객들을 지속적으로 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대만관광청은 9일~12일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전에서 대만 미식 맞추기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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