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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 사계절 즐길 수 있는 건물 속 정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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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 사계절 즐길 수 있는 건물 속 정원 만든다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4.04.16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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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추진 위해 검암도서관, 서구문화회관과 업무협약 체결
인천서구 생활밀착형 숲 정원 조성사업 추진.[사진=인천서구]
인천서구 생활밀착형 숲 정원 조성사업 추진.[사진=인천서구]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생활밀착형 숲(실내정원)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검암도서관, 서구문화회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생활권 주변 공공・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해 건물 내 또는 옥상에 생활정원, 즉 휴식 또는 재배・가꾸기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휴공간에 조성하는 개방형 정원을 조성한다.
   
서구는 녹색 생활공간을 확충하고 국공유지 활용도를 높이고자 올해 개소당 5억 원(국비 50%, 지방비 50%)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협약서는 ▲서구가 검암도서관, 서구문화회관에 일정 규모의 재정과 기술 자문을 지원 ▲시설물의 이관 및 유지관리에 대한 사항 ▲각 사업 대상지는 생활밀착형 숲 조성과 활용보전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적극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기존 공공건축물과 자연적으로 조화롭게 조성해 주민들에게 일상 속 힐링이 되는 녹지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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