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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갤러리 107 뚝방‘ 5인 5색 ’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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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갤러리 107 뚝방‘ 5인 5색 ’展 개최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4.04.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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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8일부터 5월 1일까지 5명 작가 60여 점 선보여
김종만 작 시계:세월의 흔적 .[사진=곡성군]
김종만 작 시계:세월의 흔적 .[사진=곡성군]

[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전남 곡성군이 운영하는 중앙로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곳에서 '뚝방 5인 5색'전의 첫 번째 전시가 오는 18일부터 5월 1일까지 약 2주간 열린다.

'삶을 예술로, 예술을 삶으로'라는 주제로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뚝방마켓에 참여하는 작가들의 예술적 능력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기획전이다. 

도예가 공은숙, 목공예가 김종만, 천연염색가 김말례, 금속공예가 민대식, 화가 임원자 등 5명의 작가가 총 6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민대식 작가는 “사라져 가는 수공예가 가진 ‘손(手)’의 가치를 홍보하고 응원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갤러리 107은 전시 기간 중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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