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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관광과, 장성군 보건정책과와 고향사랑 상생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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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관광과, 장성군 보건정책과와 고향사랑 상생 기부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4.04.15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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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관광과, 장성군 보건정책과와 상호기부 통해 업무 교류의 폭 확대
담양군 관광과, 장성군 보건정책과와 상호기부 통해 업무 교류의 폭 확대

[투어코리아=김지혜 기자] 전남 담양군 관광과와 장성군 보건정책과 직원들이 고향사량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기부를 통해 업무 교류의 폭을 넓혔다.

지난 9일 담양군 관광과장을 비롯한 직원 5명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상호기부를 위해 장성군 보건정책과를 방문했다.

이날 담양군 관광과 직원들은 장성군 보건소에서 지역 기념품 교환과 함께 2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각각 기부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공직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 상호기부에 동참해 준 장성군 보건정책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기부 금액의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자체는 기부 금액의 30%까지 답례품을 제공한다.

담양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실행된 지난해 전국 1위를 달성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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