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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방글라데시 관광객 대구서 의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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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방글라데시 관광객 대구서 의료체험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2.06.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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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중국과 방글라데시 의료관광객 수백 명이 6~7월 대구를 방문, 의료체험에 나선다.


대구시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라이온스 부산 세계대회'에 참가하는 방글라데시 회원 200명이 이 기간 대구에 머물면서 한방, 건강검진, 안과 등 대구의 우수한 의료를 체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 중국 칭다오 라이온스 회원 50여 명도 대구를 방문해 한방미용시술 및 건강검진을 받는다. 특히 이들은 동성로 투어, 사격 체험, 동화사 템플 스테이, 찜질방 체험도 나설 예정이다.

또한 이달 말에는 대구에 유학 중인 중국 유학생 부모들이 대구를 방문해 의료관광을 즐긴다. 이들은 자녀의 여름 방학을 맞아 대구를 방문해 건강검진, 피부케어 등 자신이 평소에 관심 있고 하고 싶었던 의료를 시술받고 여수 세계박람회 관람도 하면서 자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7월 초에는 15~20여 명의 치파오(중국 전통의상)관련 단체 여성이 대구를 방문해 성형 및 피부 시술을 받을 예정이다. 7월 중순에는 지난해부터 의료관광객을 보내고 있는 중국 절강성 지역 여행사에서 10여 명의 3차 의료관광객도 보낸다.

7월 말에는 중국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10~15명의 CEO가 인교동 삼성상회 옛터와 오페라하우스 호암동상 방문하고 건강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닝보시와 우호협력도시 10주년 기념행사와 관련해 대구를 방문하는 200여 명의 닝보시 공무원 및 관계자가 의료관광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대구시 홍석준 의료산업과장은 "앞으로 지역 유학생과 연계한 상품을 지속적 개발하고 지역의 특화된 모발이식, 한방 등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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