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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중국 현지서 의료관광객 유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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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중국 현지서 의료관광객 유치활동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2.05.2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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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1일 대규모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투어코리아=김현정 기자] 부산시가 의료관광 주요 고객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에 대규모 의료관광 방문단을 파견, 의료관광성명회를 갖는 등 중국인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부산시는 부산의 수준 높은 의술과 의료진, 다양한 진료체계 등 풍부한 의료기술을 소개하고 실질적인 해외환자유치 홍보활동으로 부산의료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중국 선양(瀋陽)에서 현지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의료관광 방문단은 부산시(단장 보건위생과장 김기천), 의료기관(대학병원, 일반병원, 성형외과, 피부과, 안과, 건강검진), 호텔, 에이전시 관계자 등 총 29명으로 팀을 꾸렸다.

의료관광 방문단은 중국 현지에서 △국립병원 등 의료관광 관계자 200명을 초청,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국 주요기관과 비즈니스 상담과 의료관광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는 비즈니스 교류전을 갖는다.

또한 △부산국제 의료관광 컨벤션(9.7~9.9, 벡스코) 홍보와 함께 △현지 언론사 인터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산이 가지고 있는 의료관광 상품을 부각시켜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 등 의료 인프라를 현지에 널리 알릴 방침이다.

아울러 과거 부산에서 진료(치료)한 경험이 있는 현지인에 대해 사후관리차원의 무료진료 및 상담을 진행하는 Aftercare 홍보관도 운영, 진료 후에도 안심할 수 있는 ‘의료관광 도시 부산’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의료 전문가와 의료관광을 총괄하는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부산시의 의료관광 정책과 의료기관별 맞춤형 상품을 함께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 의료 및 관광인프라에 대한 홍보마케팅, 코디네이트 양성, 의료관광 네트워크 등 ‘동북아시아 의료관광 허브도시 부산'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부산을 방문한 해외환자는 총 10만31명. 국적별로는 러시아(2천409명)와 중국(1천474명)이 1,2위를 차지했다. 이들의 진료 분야는 건강검진(25%), 한방(17.1%), 미용·성형(14.5%)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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