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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 고취, 3.1절 상해여행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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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 고취, 3.1절 상해여행 상품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0.02.2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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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임시정부청사와 3.1 독립선언 현장을 방문하고 태극기를 증정하는 3.1절 기념상품을 내놨다.

임시 정부청사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삼일절기념]상해·소주·항주 4일’ 상품으로 송성가무쇼와 상해 서커스, 중국 전통 발마사지 등이 일정에 포함돼 있다. 항주 대표요리인 동파육 특식을 맛볼 수 있다.

3.1절 기념상품은 실속, 품격, 고품격 등 원하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실속 상품의 가격은 32만9천원부터다.

고품격 상품의 경우 대한항공과 준5성급 호텔을 이용하며 인솔자, 가이드, 기사팁이 포함돼 있다. 여기에 중국 전통 전신마사지가 포함돼 있으며, 이용객 모두에게 중국 전통차를 증정한다. 3월 1일 출발하며 가격은 54만 9천원부터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3.1절 기념상품을 개별 판매함으로써 고객의 자발적 참여도를 높이고 3.1절의 의미를 해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특별한 애국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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