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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맛’ 알린다!..향토음식점 12곳 담은 '제주향토음식점 맛순례'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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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맛’ 알린다!..향토음식점 12곳 담은 '제주향토음식점 맛순례' 영상 공개
  • 정하성 기자
  • 승인 2022.12.0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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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의 맛’을 이어가는 향토음식점을 알리는 '제주향토음식점 맛순례' 미식콘텐츠 영상과 '제주고메맛집 200선' 홍보물을 제작, 지난 9월 1일부터 3개월간 온‧오프라인 홍보를 펼쳤다. 

올해 제주도가 지정한 향토음식점은 총 41개소로, 제주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하거나 지역의 독특한 조리법으로 조리돼 지역 고유의 맛을 내는 향토색 있는 음식과 이를 기본으로 개발된 새로운 음식을 취급하는 음식점을 향토음식점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 중 전문가의 추천에 따라 역사가 오래된 12곳의 향토음식점에 대해 우선적으로 12편의 영상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했고, 제주도 지정 향토음식점에 대해 연차적으로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에 소개된 향토음식점 12곳은 갯것이 식당, 국수마당본점, 도두횟집, 도라지식당, 동복해녀식당, 모메존, 물항식당, 방주할머니 식당, 성읍탐라식당, 어장군, 탐라정물회, 태광식당 등이다. 

'제주향토음식을 찾아 떠나는 맛순례'는 12개의 향토음식점을 대상으로 제주의 신선한 식재료의 특성과 음식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영상을 통해 전문가가 들려주는 향토음식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 음식점 방문에 꼭 필요한 정보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사단법인 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이 주최하는 ‘2022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과 연계해 제주도가 지정한 향토음식점 41개소가 포함된 홍보물을 제작하고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향토음식점을 알리는 홍보도 진행했다.

제주도 지정  향토음식점 41곳은 ▲갯것이 ▲고우니가든 ▲국수마당본점 ▲대우정 ▲덤장 ▲도두 ▲돌하르방식당 ▲물항탑동점 ▲방주할머니식당 ▲비자림꿩 메밀국수 ▲신현대 ▲어우늘 ▲어장군 ▲유리네 ▲유빈 ▲제일식당 ▲좀녀마을뚝배기 ▲탐라정 ▲탑동산호 ▲태광식당 ▲흑돈가 ▲덤장중문점 ▲돌하르방뚝배기 ▲명원가든 ▲성읍탐라식당 ▲옥돔식당 ▲모메존 ▲바다잔치 ▲속초 ▲팔도수산 ▲해녀식당 ▲금뽕돌 ▲도라지 ▲뱃머리 ▲토끼와 거북이 ▲흑마가든 ▲날래모슬포자리돔 ▲명물 ▲참솔 ▲복희네각재기국 ▲고사리식당 등이다.

이 홍보물은 제주국제공항 종합관광안내소와 제주항 여객터미널, 향토음식점 등에 배포됐다.

제주향토음식점을 비롯한 제주고메맛집 200선은 제주관광정보사이트 비짓제주와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향토음식점을 찾아 떠나는 맛순례'영상 콘텐츠는 제주도 ‘빛나는 제주TV’ 유튜브 채널, 제주관광공사 비짓제주 유튜브 채널,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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