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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프로타입 퍼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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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프로타입 퍼터 출시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2.02.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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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현정 기자] 캘러웨이골프(www.callawaygolfkorea.co.kr)는 오디세이 프로타입(ProType) 퍼터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프로타입 퍼터 라인은 세계적인 최고의 플레이어들에 의해 탄생된 것으로, 오랜 기간 동안 축적된 전세계 투어 프로들의 피드백을 모아 #2, #3, #6, #7, #9, 2-Ball 등 6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특히, 2번과 3번 모델의 경우 어니 엘스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했고, 6번 모델의 경우 전통적으로 투어에서 가장 선호되는 스타일로 기존 오디세이 Tri Hot #2 제품과 디자인이 흡사하다. 그리고 9번 모델의 경우 필 미켈슨 선수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디자인이다.

프로타입(ProType) 퍼터의 헤드 소재는 1025 카본 스틸을 사용, 더욱 부드럽고 완벽한 터치감을 제공한다. 보다 깊고 선명해진 밀링 처리된 페이스 면은 볼과 페이스 사이의 마찰력을 높여 인서트 없이도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한다. 상품 가격은 39만~43만 원이다.

캘러웨이 소속 프로 배상문 선수는 이 제품에 대해 “밀링 처리된 페이스를 선호해왔는데 프로타입(ProType) 퍼터는 어드레스 시 셋업이 정말 좋았다”며 “손에 전해지는 감이 너무나도 좋았으며 방향성 및 거리 컨트롤이 너무나도 완벽한 제품”이라고 평했다.

한편, 캘러웨이골프 본사 오디세이 팀의 ‘프로웍스(ProWorks)’팀은 오직 투어 프로들을 위해 그들이 원하는 스펙과 사양에 맞춰 퍼터를 디자인하고 만들어낸다. 이 팀이 제작한 퍼터는 판매용이 아닌 그 선수만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지난 2010년 출시된 PT-82와 PT-10은 처음으로 판매용으로 전환, 완판을 기록했다는 것이 캘러웨이골프 측의 설명이다. PT-82는 필 미켈슨이 2010년 마스터즈 대회 우승 당시 사용한 퍼터로 3,000개를 한정 제작, 예약 판매를 실시한 결과, 단 20분 만에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PT-10은 ‘2010년 South African Open대회’에 어니 엘스가 우승 당시 사용한 퍼터로 전 세계 5,000개 제작돼 한국은 300개만을 할당받아 판매했고, 이 제품 역시 단 하루 만에 모두 완판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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