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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공원 눈썰매장 29일 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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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공원 눈썰매장 29일 폐장
  • 이태형 기자
  • 승인 2012.02.1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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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이태형 기자] 겨우내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안겨주었던 마포구 상암동의 노을공원 눈썰매장이 오는 29일까지 연장 개장한다.

당초 계획은 20일까지였으나 봄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겨울놀이 공간이 부족했던 많은 시민들의 요청으로 새학기가 시작하는 3월 전까지 개장을 연장키로 했다고 시는 밝혔다.

노을공원 눈썰매장은 서울 경기권 내 최장길이 130m의 슬로프와아름다운 노을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다른 눈썰매장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현재까지 2만2,000여 명이 다녀갔다.

특히 눈썰매장 외에도 3세 미만의 어린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미니 눈동산과 200㎡ 규모의 빙판에서 추억의 고무대야타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의 다양한 겨울놀이가 가능해 가족단위의 나들이객 누구라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겨울놀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노을공원 눈썰매장의 모든 시설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8,000원(성인·어린이 동일)이다. 다만, 눈썰매장은 시민안전과 이용편의를 위해 오전10시~오후2시, 오후2시~오후6시 각각 4시간씩 나누어 운영된다.

노을공원 눈썰매장은 대중교통 이용시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1번 출구에서 나와 난지천공원 주차장에서 맹꽁이 전기차를 탑승하면 눈썰매장까지 편리하게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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