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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연휴에 떠나는 일본 규슈 온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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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연휴에 떠나는 일본 규슈 온천 여행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0.02.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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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연휴를 맞아 하나투어는 오는 27일 출발해 3월 1일 돌아오는 일본 규슈 특별 전세기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여행상품은 일본 전통적인 온천여행지인 규슈 북부의 유후인, 벳부 등을 돌아보는 상품. 유후인 전통마을과 예쁜 가게 등을 둘러보고, 벳부에서 족욕을 하고 온천물에 삶은 달걀을 맛볼 수 있다. 온천의 꽃이라 불리는 유노하나 유황재배지를 방문해 유황을 재배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여행상품으로는 ‘규슈온천 3일-스기노이&그랜드하얏트’, ‘더블온천 유후인·벳부·구마모토 규슈 3일’ 등이 있다.


‘규슈온천 3일-스기노이&그랜드하얏트’상품(169만9천원)은 스기노이호텔에 투숙하며, 후쿠오카 아사히맥주 공장과 후쿠오카 타워를 방문하고 아직 화산활동이 진행 중인 아소산을 관광한다.


‘더블온천 유후인·벳부·구마모토 규슈 3일’ 상품(149만9천원)은 노천온천이 있는 구마모토 베르데에서 투숙하며, 일본 3대 성의 하나인 구마모토성을 방문하고 구마모토 최고 번화가인 시모토오리에서 자유 관광을 한다.


대한항공으로 단 1회 진행하는 이번 규슈 전세기 상품은 기사·가이드 팁은 물론 유류할증료까지 전부 포함돼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일본 규슈지역의 여행수요는 지난해 1~2월 대비 2.5배 증가한 3만1천여명으로 집계됐다”며 “실제로 같은 날 남 규슈 전세기 상품은 이미 예약이 마감되는 등 일본 규슈 여행수요가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문의 1577-1233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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