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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공간재생 건축 투어 11월 26일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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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공간재생 건축 투어 11월 26일까지 운영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2.10.19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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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문화예술촌‧산속등대‧오성한옥마을 고택

완주군이 공간재생 건축 관광지를 스토리텔링화한 관광특화상품을 구성해 오는 11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중 총 10회 운영한다.  

‘시간을 담은 완주를 완주하다’를 테마로 진행하는 건축문화투어 상품은 찬란했던 시기는 각기 다르지만 기나긴 세월을 간직한 체 문화예술·힐링 공간으로 재탄생된 완주군의 대표 건축물이 주인공이다.

삼례문화예술촌
삼례문화예술촌

투어는 오전 10시 30분 전주역을 출발해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안고 있은 양곡창고가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된 삼례문화예술촌과 책마을, 폐 제지공장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생된 산속등대, 자연 속의 삶을 간직한 오성한옥마을 고택들의 공간을 방문하고 오후 5시30분 최종 전주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전 코스에는 새롭게 양성해 선발한 스토리텔링 건축투어 가이드가 재미난 건축이야기를 들려준다.

투어 예약은 한국자전거나라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하면 된다.

전북에서 최초로 기획한 이번 전문 건축투어여행 상품은 국내 대표 지식기반콘텐츠 투어사인 한국자전거나라(대표 이용규)와 건축문화관광콘텐츠 전문사인 하스스튜디오(대표 김현정)가 협업했다.

안소연 문화관광과장은 “완주는 역사를 보존하고 현대적인 감각과 트렌드를 반영한 매력적인 공간들이 많다”며 “건축 속에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올 가을은 완주여행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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