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19 08:30 (일)
시라하마 ‘스머프 마을’ 토레토레 리조트로 떠나는 낭만여행
상태바
시라하마 ‘스머프 마을’ 토레토레 리조트로 떠나는 낭만여행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2.01.27 15: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일본 시라하마는 서일본 최고의 휴양지. 시라하마의 ‘스머프 마을’로 불리는 토레토레 리조트 는 돔모양의 버섯집을 연상케하는 아기자기한 모양의 집채들로 조성돼 있다.

다양한 먹거리와 우수한 온천들이 위치하는 특급 휴양 호텔로 가족이나 연인단위의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곳이다. 72개의 객실은 각기 다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특히 천장의 작은 창문을 통해 하늘을 감상할 수 있어 낭만을 더해준다.

오사카, 시라하마, 교토, 나라를 방문해 일본의 전통문화와 도시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으며 온천욕은 물론이고 큐슈의 아소팜 빌리지를 연상케 하는 아기자기한 모양의 집채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여행으로 안성맞춤이다.

이 토레토레 리조트에서 머물며 오사카, 시라하마, 교토, 나라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여행 상품을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선보였다.

‘스머프마을/특급 토레토레리조트 오사카/시라하마/교토/나라 온천 3/4일’ 상품은 일본 최대의 상업도시 오사카와 수도이자 도시 전체가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교토, 그리고 일본 초기문명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 가득한 나라, 그리고 시라하마 관광까지 알찬 일정으로 채워졌다.

토레토레리조트에서 하루 숙박하며, 일본 와규 스테이크 특식을 맛볼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토레토레 수산시장에서 참치해체쇼 관람도 할 수 있다.

또한 모두투어는 여행객들이 더욱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토레토레유 온천욕 1회권을 제공한다. 카타타유 온천 역시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상품가는 3일이 59만 9천원, 4일이 69만 9천원부터이며, 전일정 가이드&기사팁이 포함돼 있다. 문의 1544-5252

강릉시,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한진관광, 봄방학에 떠나는 가족여행상품

제주그랜드호텔, 졸업·입학·발렌타인 이벤트

롯데월드 플라워 페스티벌로 ‘봄 마중 가볼까’

대구시, 엑스코 관광안내소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추천 '건망증 예방법'

▲ 일본으로 안심하고 여행 오세요!"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저작권자(c)투어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