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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봄꽃축제 즐기고 호캉스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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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봄꽃축제 즐기고 호캉스 만끽!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2.02.2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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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관광청, ‘뉴욕으로 떠나야 할 3가지 이유’ 소개

해외 각국이 속속 국경을 개방, 해외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관광청이 ‘올해 뉴욕을 방문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 3가지를 소개했다.

허드슨 야드, 새로 문은 열 호텔들 등 한층 새로워진 뉴욕의 모습과 뉴욕만의 클래식한 관광지들을 추천했다.

벚꽃축제 ⓒ뉴욕관광청
벚꽃축제 ⓒ뉴욕관광청

뉴욕 식물원 봄꽃 축제

브롱크스에 위치한 뉴욕 식물원은 매년 대온실에서 난초를 주제로 한 오키드쇼를 개최한다. 올해는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플라워 아티스트 다니엘 오스트가 형용 색색의 난초들을 활용한 이색적인 플라워 작품을 4월 22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관광객을 위한 음악 라이브 공연 및 바, 카페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따로 마련된다. 뉴욕에서 가장 다양한 벚꽃 품종을 감상할 수 있는 하나미 축제가 브루클린 식물원에서 4월 30일까지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벚꽃과 함께 일본 전통 문화를 기념하는 60여개의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리며, 매주 수요일에는 가이드를 동반한 봄꽃 투어가 진행된다.

뉴욕 도심 전망대

뉴욕시의 스카이라인을 시야에 담을 수 있는 서밋 원 밴더빌트(Summit One Vanderbilt)가 지난해 가을 허드슨 야드에 문을 열었다.

건물의 305m 높이에 있는 원 밴더빌트 써밋 전망대(One Vanderbilt Summit)의 바닥은 메디슨 애비뉴가 내려다보이는 유리로 되어 있으며 크라이슬러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그리고 센트럴 파크가 보이는 전망을 자랑한다.

사진 출처-서밋 원 밴더빌트
사진 출처-서밋 원 밴더빌트

허드슨 야드는 뉴욕 서반구에서 가장 높은 야외 스카이 데크인 엣지(Edge)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심 속 클라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시티 클라임(City Climb)은 물론 수백 개 브랜드 쇼핑과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뉴욕의 새로운 명소로 손꼽힌다.

2015년 개장한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와 뉴욕의 주요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억만장자 록펠러가 1930년에 건설한 록펠러센터 빌딩의 탑오브더락까지 각각 맨해튼의 남쪽, 중간, 북쪽에 자리잡아 각기 다른 전망을 제공한다.

새로 문 연 신규 호텔에서 호캉스

올해 뉴욕 시 전역에 신규 오픈하는 호텔들로 인해 총 9천 개 이상의 호텔 방이 증축될 예정이다. 도시 휴양지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세계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5번가의 아만 뉴욕은 물론 매디슨 스퀘어 파크에서 영감을 받은 리츠칼튼 뉴욕, 노매드 그리고 하드록 호텔 모두 올 봄에 오픈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올해 오프닝을 앞두고 있는 다양한 호텔에 대한 정보는 뉴욕 관광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뉴욕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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