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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숨은 진주 '다낭' 여행길 편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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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숨은 진주 '다낭' 여행길 편해져"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1.12.1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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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매주 수. 토요일 인천공항 이륙

▲ 14일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서울-다낭 취항식에서 박현옥 아시아나항공 부사장(뒷줄 좌측 다섯번째)이 내외 귀빈 및 공항 관계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나 운항 및 캐빈 승무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베트남의 숨은 진주’라 불리는 다낭에 주 2회 취항한다.

항공기는 매주 수, 토요일 저녁 7시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으로 밤 10시40분에 다낭에 도착한다. 다낭에서는 현지시각으로 밤 11시40분 이륙해 다음날 오전 5시50분경 인천공항에 내린다.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다낭은 문화유적이 가득한 고도(古都)로 하노이와 호찌민에 이어 제3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다낭 시내에서 차로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오행산은 다낭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며, 근처에는 고품격 해양리조트와 호텔과 식당 등이 있는 논느억 비치도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은 휴양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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